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단체, 가업상속공제 유지 촉구
핵심 요약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광 단체가 10월 27일 국회 조세소위원회 위원들에게 가업상속공제 유지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으로 관광숙박업 등 일부 관광업종이 공제 대상에서 빠지거나 범위가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단체들은 현행 대상 업종 유지와 관광사업 특수성 반영을 요청했다.
운영자 시각
가족에게 숙소 승계를 생각하는 운영자라면 가업상속공제 대상 업종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알아두세요. 개정안의 구체 내용과 시행일은 기사로는 아직 알 수 없으니, 국회 논의 결과를 지켜보고 필요하면 세무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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