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숫자는 어떻게 만들었나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한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문화 분야 조회서비스)를 내려받아 영업 중인 업소만 업종별·지역별로 집계했습니다. 지자체가 입력한 데이터를 매일 합친 자료이므로 지자체의 입력 시점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한 자료
- 행정안전부_문화_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조회서비스
- 행정안전부_문화_농어촌민박업 조회서비스
- 행정안전부_문화_한옥체험업 조회서비스
- 행정안전부_문화_관광숙박업 조회서비스 (호스텔업 포함)
- 행정안전부_문화_숙박업 조회서비스 (일반숙박업·생활숙박업)
업종을 나눈 기준
- 호스텔업: 관광숙박업 자료의 세부 업종이 '호스텔업'인 곳. 그 외 관광숙박업은 '관광호텔·콘도 등'입니다.
- 생활숙박업: 숙박업 자료의 업태가 '숙박업(생활)'인 곳. 생활숙박시설의 호실 수가 아니라 숙박업으로 등록된 업소 수입니다.
- 일반숙박업: 숙박업 자료 중 여관업, 여인숙업, 일반호텔, 숙박업 기타를 묶은 이름입니다.
- 숙박업 자료의 '관광호텔'과 '휴양콘도미니엄업' 중 관광숙박업 자료에도 있는 484곳은 중복이라 한 번만 셌습니다.
영업 중의 기준
지자체 자료의 영업 상태가 '영업중·정상·영업'인 업소만 세었습니다. 폐업, 휴업, 직권말소, 등록취소, 허가취소, 영업정지 등은 제외했습니다. 이름·주소·허가일이 모두 같은 중복 행은 한 곳으로 셌습니다.
확인한 것과 한계
- 서울시가 발표한 외도민 4,001건(2025년 상반기)에 이후 신규 허가와 폐업을 반영하면 약 7,631건이며, 이 사이트의 서울 외도민 7,619곳과 12건 차이입니다.
- 세종 한옥체험업은 시 발표(2025년 6월 말, 10곳)와 같습니다.
- 무등록·미신고 숙소는 포함되지 않으며, 지자체가 영업 상태를 늦게 고치면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공식 통계(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와 비교하거나 인용할 때는 그쪽 원문을 확인하세요.
전체 등록 이력(폐업 포함)은 외도민 15,195건, 농어촌민박 55,777건, 한옥체험 3,199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