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료관광객 위한 ‘의료친화 숙박시설’ 19개소 선정

호텔앤레스토랑 · 2026-11-02

핵심 요약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외국인 환자용 '의료친화 숙박시설' 19곳을 선정했다. 강남구 시설이 11곳으로 가장 많고, 성급이 없는 일반숙박업 시설도 1곳 포함됐다. 선정 시설에는 2027년 한 해 유효한 선정증서와 다국어 홍보, 의료기관·유치업체 정보 공유, 응대 교육이 지원된다.

운영자 시각

5성 호텔뿐 아니라 일반숙박업 시설도 뽑힌 만큼 작은 숙소도 다음 공모에 도전해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항목인 장기 투숙, 세탁·취사, 다국어 응급 안내를 지금 얼마나 갖췄는지 점검해 두세요. 다음 모집 시기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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