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료관광객 위한 ‘의료친화 숙박시설’ 19개소 선정
핵심 요약
서울시가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외국인 환자용 '의료친화 숙박시설' 19곳을 선정했다. 강남구 시설이 11곳으로 가장 많고, 성급이 없는 일반숙박업 시설도 1곳 포함됐다. 선정 시설에는 2027년 한 해 유효한 선정증서와 다국어 홍보, 의료기관·유치업체 정보 공유, 응대 교육이 지원된다.
운영자 시각
5성 호텔뿐 아니라 일반숙박업 시설도 뽑힌 만큼 작은 숙소도 다음 공모에 도전해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항목인 장기 투숙, 세탁·취사, 다국어 응급 안내를 지금 얼마나 갖췄는지 점검해 두세요. 다음 모집 시기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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