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관광공사, 인구감소지역 여행 캠페인 '혜택 풍성'
핵심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티맵과 함께 11월 30일까지 '로컬 드라이브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관광 명소를 목적지로 30km 이상 주행한 티맵 이용자에게 최대 3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디지털 관광주민증 연계 할인과 영상 리뷰 추가 포인트도 제공된다.
운영자 시각
인구감소지역에서 숙소를 운영한다면 11월 말까지 자동차 여행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 지역이 89개 대상 지역에 들어가는지, 디지털 관광주민증 할인 제휴에 숙소가 참여할 방법이 있는지 지자체나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점검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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